'오늘밤어때' 브로닌, 거침없는 발언으로 스튜디오 초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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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어때' 브로닌, 거침없는 발언으로 스튜디오 초토화


남아공 출신 방송인 브로닌이 TrendE(트렌디)채널의 19금 연애토크쇼 ‘오늘 밤 어때?’에 게스트로 출연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고 한다.

오는 3일 방송될 트렌디(TrendE)채널 ‘오늘 밤 어때?’ 13회 외국인 대표로 출연한 브로닌은 솔직하고 화끈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녹화에서 브로닌은 국어사전에는 있지만 한국사람들이 쉽게 말하지 못하는 19금 단어들을 거침없이 말해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고. 그녀의 화끈한 발언에 제작진과 출연진은 말을 잇지 못했고,안영미는 자신이 오늘 할 일이 없을 것 같다면서 “저 오늘 퇴근하겠습니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브로닌은 “미안하다”고 답했지만, 계속해서 방송금지용 19금 단어들을 여과 없이 뱉어내며 직설적인 외국의 성교육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날 녹화에서 ‘차를 사랑하는 남친’ 사연에 대한 토크 중 데니안은 안영미에게 “차가 없는 남자 어때요?”라는 질문을 했다. 이에 안영미는 “차가 있던 없던 상관없다. 내가 부를 때 언제든지 달려와 줄 수만 있으면 된다”고 고백해 ‘개념녀’라는 호평을 받았다.

이에 브로닌은 “한국에 와서 깜짝 놀랬다” “친구들이 남자친구 차 있냐고 서로 물어본다”고 말하며 안영미의 의견에 적극 동의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김종민은 ‘관심 없던 이성친구가 갑자기 여자로 느껴질 때 BEST3’ 랭킹토크 중, 그룹 멤버인 신지를 언급했다. 김종민은 “신지를 단 한번도 여자로 생각한 적이 없다”면서 다른 남자랑 있을 때 비로소 “아 쟤도 여자였지”라고 생각한다고 고백, 오랜 단짝친구의 면모를 과시했다.

이 밖에도 ‘오늘 밤 어때?’ 13회에서는 외국인 남자친구에게 매너 없다며 잠자리 거절 당한 여자의 사연과, 자동차를 너무 사랑하는 남자친구 때문에 고민하는 여자의 사연 등 몰입도 높은 사연들과 그에 대한 속 시원한 출연자들의 조언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오늘 밤 어때?’는 매회 시청자들의 사연을 주제로 풀어가는 포맷으로 고민스럽지만 말하지 못했던 남녀의 은밀하고도 발칙한 연애 스토리를 출연진들이 직접 듣고 코치해주는 토크쇼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이미지제공=현대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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