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동이' 유은호, 정신박약증 환자로 존재감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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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동이' 유은호, 정신박약증 환자로 존재감 과시

'갑동이'에 출연 중인 유은호가 첫 등장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선보였다.

2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갑동이'(극본 권음미, 연출 조수원)에서 유은호가 양선주 역으로 출연했다. 극중에서 유은호는 성동일(양철곤 역)의 딸로 심한 정신박약증 환자다. 

이날 방송에서는 성동일이 정신박약증을 앓고 있는 딸 유은호에 대한 애틋한 부정(父情)을 드러냈다. 그리고 유은호 역시 정신박약증 환자 연기를 훌륭하게 선보여 극중 존재감을 보였다. 

한편 유은호는 최근 종영된 MBC 수목드라마 '미스코리아'에서 이연희의 절친 후배 '정은아'역으로 출연했다. 

tvN 금토드라마 '갑동이'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8시40분에 방송된다. 

<이미지제공=토비스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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