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 1Q 영업손 807억… 적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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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포조선은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지난 1분기 영업손실이 807억9400만원을 기록, 전년동기(영업손실 99억9800만원)대비 적자폭이 확대됐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965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6.3% 늘었지만 당기순손실이 381억7700만원으로 전년동기(152억8300만원)대비 적자로 전환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유병철
유병철 ybsteel@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위크> 증권팀 유병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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