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조여정, 집요해도 '남성미 폭발남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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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조여정'

 배우 조여정은 남성미 넘치는 사람을 좋아했다. 영화 '인간중독'의 배우 송승헌, 조여정, 온주완과 김대주 감독이 5월 7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 '송승헌과 줄줄이사탕 특집'으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라디오스타' MC들은 조여정에게 "송승헌이 너무 욱하고 집요하다고 느꼈다던데"라며 송승헌의 실제 성격에 대해 물었다. 이에 조여정은 "나는 송승헌이 욱해서 좋았다. 다정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순간순간 욱하는 남자다운 면이 있다"라며 송승헌과의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이외에도 영화 '인간중독'의 김대우 감독은 함께 출연한 온주완의 화려했던 과거를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MC 윤종신이 "온주완은 영호남의 쓰나미라고 하는데 이게 무슨 뜻이냐?"라고 묻자 김대우 감독은 "사귀다 사귀다 다 사귀어서 서울로 왔다더라"며 온주완의 화려했던 과거를 폭로했다.


이에 온주완을 대신해 송승헌이 "다 정리를 하고 서울로 온 거다"라고 말해 주변의 폭소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어 온주완은 폭로에도 당황하지 않고 대전을 휩쓸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여심을 사로잡는 본인만의 필살 비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조여정과 송승헌을 비롯해 임지연, 온주완 등이 출연하는 영화 '인간중독'은 베트남전이 막바지로 치닫던 1969년, 군 관사 안에서 벌어지는 남녀의 비밀스럽고 파격적인 사랑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5월 14일 개봉한다.

<사진=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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