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여 안심·금리 안심… 자녀 미래 준비하세요

5월 금융재테크 키워드 / 외환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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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her and mother, I love you."  가족을 뜻하는 영어 '패밀리(family)'의 어원이라고 한다. 그동안 가족에게 사랑을 표현하는데 서툴렀다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꼭꼭 숨겨뒀던 따스한 마음을 전해보자. 근래에는 선물도 실속형이 대세다. 1회용 선물보다 우리 가족의 밝은 미래까지 준비할 수 있는 금융상품을 선물해보는 건 어떨까. 자녀에게는 올바른 저축습관을 길러주고 연로한 부모님을 위해서는 든든한 효도선물이 될 수 있다. 아울러 가족과 나들이에 나설 계획이라면, 카드사의 가정의달 이벤트 및 여행 특화상품을 눈여겨보자. 지출이 늘어나는 5월, 주머니 부담을 한결 덜어줄 것이다.


과거 부자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증여세 신고가 일반화되고 있다. 자녀 명의로 저축·투자문화가 확산되고 있어서다. 올해부터는 자녀의 증여세 면제한도도 늘어났다. 자녀가 성인일 경우 5000만원(기존 3000만원)까지, 미성년자일 경우 2000만원(기존 1500만원)까지 세금 없이 물려줄 수 있다. 다만 사전증여 신고가 필수다.

만일 증여 관련서류를 준비하고 신고하는 게 번거롭게 느껴진다면 외환은행의 무료 증여신고 대행상품을 활용하면 좋다.


증여 안심·금리 안심… 자녀 미래 준비하세요
외환은행은 부모가 자녀 명의로 예금에 가입하고 사전증여신고를 희망하면 은행과 협약된 세무대리인을 통해 무료로 증여신고를 대행해주는 'KEB 안심증여신고 정기예금'을 출시, 판매 중이다.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이면 된다.

가입기간은 1년 이상 최장 10년까지 연 단위로 자유롭게 정할 수 있으며 이자지급은 만기지급식만 가능하다. 적용이율은 가입금액에 따라 1년제 최고 2.65%(5월2일 기준)이며, 최장 10년 동안 매 1년마다 시장금리를 반영한 실세금리가 자동으로 변경 적용되는 연복리식 상품이다.

'KEB 안심증여신고 정기예금'은 증여신고 무료대행서비스 제공과 더불어 고객중심의 편의서비스를 한가지 더 제공한다. 가입기간 중 긴급자금이 필요해 부득이 중도해지할 일이 발생할 경우에도 이자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점이다. 즉 최장 10년 동안 매 1년 단위로 실세금리가 변동 적용돼 연단위 기간이 지나면 언제든지 중도해지해도 이미 경과한 연단위 기간동안은 약정한 이율을 받을 수 있고, 미경과된 기간에 대해서만 중도해지이율을 적용함으로써 중도해지에 따른 이자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다.

가족의 밝은 미래를 위해 한푼 두푼 저축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외환은행의 '행복한 가족적금'에 관심을 둘 만하다. 이 상품은 고객이 직접 고른 상품명을 적금통장의 표지에 인자할 수 있으며, 고객의 희망이나 통장의 용도 등 추가내용도 함께 표시할 수 있도록 해 적금 가입의 재미를 높였다. 고객 본인 및 가족 전용통장으로서의 콘셉트로 적립목표에 맞게 자유롭게 적립할 수 있다.

최저 가입금액은 1만원 이상이며 매월 1000만원 한도 내에서 자유롭게 적립할 수 있고 가입기간은 1년, 2년, 3년 중 선택하면 된다. 5월2일 기준 1년제 금리는 2.7%이며 ▲가족 2명 이상이 동시에 신규가입 시 연 0.2%포인트 ▲다자녀 가정(자녀 3명 이상) 연 0.1%포인트 ▲대가족 가정(가족 3대가 같은 세대 구성) 연 0.1%포인트 등 최고 0.3%포인트의 금리우대 혜택이 있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31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배현정
배현정 bank@mt.co.kr  | twitter facebook

금융을 사랑하고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는 금융 출입 기자입니다. 독자님들의 아낌없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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