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상품권', 옷 사는데 가장 많이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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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선물로 받은 상품권을 의류 등 자신의 취향에 맞게 구입하는 시니어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롯데백화점 광주점이 지난해 어버이날 이후(9~15일)상품권을 통해 발생한 매출을 분석한 결과, 아웃도어 상품군(23%)과 여성 디자이너·시니어 의류 상품군(18%)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다음으로 골프 의류(15%), 구두(9%), 정장(7%), 핸드백(6%) 순이었다.

어버이날 이전 부모님 선물로 많이 찾는 건강 상품군이 어버이날 이후에는 4%의 비중만 차지한 것과 비교해 패션 의류 상품군이 압도적인 점유율을 보였다.

이에 따라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어버이날 이후 상품권 매출을 끌어올리기 위해 다양한 ‘포스트 어버이날’상품 행사를 진행한다.
 
11일까지 지하 1층 행사장에서 '컨템포러리 해외 명품 대전'을 진행해 해외 컨템포러리 브랜드를 비롯해 해외명품 핸드백과 지갑, 선글라스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또한 중년 여성들이 많이 찾는 '디자이너·시니어 4대 특별 초대전'을 8층 행사장에서 12일부터 18까지 7일간 시니어 고객들의 취향에 맞는 패션 의류 상품을 선보인다.
 

광주=이재호
광주=이재호 jaeho5259@mt.co.kr  | twitter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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