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색상의 앙증 맞은 미니백에 '여심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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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색상의 앙증 맞은 미니백에 '여심 흔들'
최근 여성들의 가방 시장에 ‘미니백’ 바람이 불고 있다. 크고 넓은 수납공간의 빅백이 주를 이루던 여성들의 가방 시장에 작고 가볍게 착용할 수 있는 미니백이 도전장을 내민 것.

제법 옷차림이 가벼워진 요즘, 특히 지갑, 파우치, 다이어리 등 다양한 아이템들을 모두 소지하고 다니던 과거와 달리 스마트폰 하나로 다양한 업무가 가능해지면서 여자들의 가방도 점차 가벼워지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이런 트렌드에 맞춰 많은 패션 브랜드들도 속속 가방의 크기를 줄이고 실용성을 높이고 있다. 또한 크기는 작지만 가방 곳곳에 수납 공간을 만들어 스마트폰, 립스틱과 같이 필수 아이템을 넣을 수 있게 했다.

미니백은 무게감이 가벼운 편이라 야외활동이 잦은 봄, 여름에 간단한 소지품을 넣어 부담 없이 들고 다닐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귀엽고 사랑스러운 감성을 업시키는 역할을 톡톡히 해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다.

특히 화사한 날씨에 맞춰 다채로운 컬러로 전개되는 미니백은 많은 여성소비자들의 구매욕을 흔들고 있다. 시크하고 도도한 커리어우먼을 위한 블랙, 블루와 같은 색상부터 귀엽고 사랑스러운 룩을 위한 핑크, 오렌지 컬러까지 다양한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다.
다양한 색상의 앙증 맞은 미니백에 '여심 흔들'

<이미지제공=리즘뉴욕>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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