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빼내 어디에 가장 많이 악용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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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머니투데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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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은 온·오프라인상 개인정보 불법유통구조를 근절하기 위해 1월22일부터 4월30일까지 특별단속을 벌인 결과 2227명(총 772건)을 적발하고 이중 164명을 구속했다고 12일 밝혔다.

유출된 개인정보는 전화·문자발송 같은 영업활동을 펼치거나 불법(도박)사이트 가입, 대포물건 제조에 악용한 '불법 사용'이 731명으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개인정보 유통(634명), 개인정보 불법수집(565명), 개인정보 유출(164명), 해킹(68명) 등의 순이었다.

경찰은 불법적으로 사용된 개인정보 1억9380만4919건을 비롯해 불법수집(1억3345만2388건), 불법유통(1억819만3711건)된 개인정보 4억7500만여건을 회수하기도 했다.

또 개인정보 안전성 확보에 필요한 조치의무 위반행위도 적극 단속해 개인정보 보유기관 및 사업자의 책임성 강화를 유도했다.

한편 신용카드 결제단말기(POS·Point Of Sales)를 해킹해 325만건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건에 대해서는 신용카드업계 기금으로 중소가맹점의 POS시스템 IC단말기를 교체 지원하도록 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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