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스승의 날 행사 대폭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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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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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초·중·고등학교가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에게 애도를 표하기 위해 스승의 날 정상 수업을 진행하고 관련 행사는 대폭 축소할 예정이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는 지난 8~9일 초중고등학교를 조사한 결과 대부분의 학교가 정상수업을 하며 감사편지 쓰기, 교사에게 카네이션 달아주기 등 조촐한 기념식을 준비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고 12일 밝혔다.

일부 학교는 학생과 교사들이 세월호 참사 희생자 합동 분향소를 찾거나 세월호 참사를 주제로 백일장을 여는 등 추모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교총은 올해 기념식을 열지 않기로 했고 스승의 날이 포함된 12일부터 18일을 스승 주간이 아닌 세월호 참사에 대한 애도 주간으로 정했다.
 

성승제
성승제 bank@mt.co.kr  | twitter facebook

금융을 사랑하고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는 금융 출입 기자입니다. 독자님들의 아낌없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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