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엔더블유 1Q 영업익 19억7200만원, 전년比 370%↑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케이엔더블유가 올해 1분기 최대 매출과 이익률을 달성했다.

케이엔더블유는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370% 오른 19억7200만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99억7000만원, 당기순이익 16억14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26%, 598% 급증했다.

이번 1분기 실적은 일본 소니(SONY)사의 하이엔드 TV에 적용되는 DOF(Design Oriented Film)의 수출 증가와 공급망관리(Supply Chain) 공정 개선에 따른 영업 이익률 상승이 이끌었다고 케이엔더블유 측은 설명했다.

또 중국, 베트남, 미국 등지의 해외 자회사도 자동차 내장재의 수주량 증가를 통해 이번 실적 개선에 한몫 더했다.

케이엔더블유 관계자는 “이번 2014 CES전시회에서 SONY가 DOF를 적용한 하이엔드 TV를 전시해 DOF에 대한 관심과 문의가 급증했다”며 “DOF를 적용한 신규 제품 개발 및 신규 매출처 확대를 통한 매출 성장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정채희
정채희 poof34@mt.co.kr  | twitter facebook

IT 전 분야를 담당하고 있으며 이통3사, TV홈쇼핑, 소셜커머스, 오픈마켓, 게임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독자 여러분들의 따끔한 말씀, 혹은 제보 기다리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02.32하락 40.3318:03 07/30
  • 코스닥 : 1031.14하락 12.9918:03 07/30
  • 원달러 : 1150.30상승 3.818:03 07/30
  • 두바이유 : 75.41상승 0.3118:03 07/30
  • 금 : 73.90상승 0.2218:03 07/30
  • [머니S포토] 피켓시위 LH노조원과 인사하는 與 '송영길'
  • [머니S포토] 국민의힘 입당한 윤석열
  • [머니S포토] 입장하는 이인영 통일부 장관
  • [머니S포토] '체계·자구 심사권 폐지' 촉구하는 장경태 의원
  • [머니S포토] 피켓시위 LH노조원과 인사하는 與 '송영길'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