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6 부품원가, 2만~3만원 올라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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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S
아이폰5S
애플 아이폰6가 전작인 아이폰5s보다 20% 더 많이 팔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IT 전문매체 지에스엠아레나는 12일 미국 투자은행 모간스탠리 애널리스트의 말을 인용해 "이번 모델은 생산도 원활히 진행되고 있고 부품 조달에도 큰 문제가 없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에 따르면 오는 8월 출시할 것으로 알려진 아이폰6 모델은 4인치 이상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들과 화면 크기에서 처음으로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지에스엠아레나는 “애플이 삼성전자와 2차 특허소송을 벌이는 과정에서 공개한 내부문서에서도 자사의 성장률 둔화 이유가 소비자들이 큰 화면을 원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 케이티 후버티 모간스탠리 애널리스트 말을 인용해 “강화된 카메라와 큰 스크린의 영향으로 아이폰6 부품원가는 전작인 아이폰5s보다 대당 20~30달러(약 2만~3만원) 올라갈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외신들은 애플이 4.7인치 화면 제품을 8월에 먼저 선보이고, 5.5 또는 5.6인치 제품은 9월에 내놓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김설아
김설아 sasa7088@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1팀 재계 담당 기자.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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