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영 원장의 탈모지침서(134)] 감쪽같은 탈모치료 두피문신으로 노안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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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영 원장의 탈모지침서(134)] 감쪽같은 탈모치료 두피문신으로 노안 극복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노안 청년이 출연해 남다른 외모 고민을 털어 놓았던 적이 있다. 실제 40대라 해도 믿을 정도였던 20대 후반의 청년은 탈모까지 시작되면서 더욱 늙어 보인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게 됐다고 했다.

최근 들어 이처럼 젊은 나이에 탈모로 고민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전체 탈모 환자의 절반 가까이가 20~30대 환자일 정도로 탈모 발병 연령대가 낮아지면서 외모 콤플렉스 즉, 노안으로 스트레스를 겪는 젊은 층이 증가한 셈이다.

이에 다양한 탈모 치료법들이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대표적인 것이 모발이식 수술이나 탈모치료제 복용 및 흑채를 뿌리는 방법 등을 찾는다.

하지만 수술적 치료에 대한 부담감을 느끼는 환자들도 적지 않으며, 가발이나 흑채의 경우 생활의 불편함이나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

따라서 요즘은 탈모치료의 부작용 및 부담감을 최소화한 '두피문신'이 신개념 탈모치료법으로 주목 받고 있다.

특수잉크를 사용해 탈모 부위나 머리숱이 부족한 부위에 점을 찍어 시각적으로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두피문신은 흑채와 비슷한 원리이지만 바람이나 비의 영향을 받지 않으며, 반영구적으로 유지돼 번거로움을 없앴다.

특히 비용적인 면에서 모발이식 보다 저렴하며 시술 후 바로 일상 생활이 가능해 젊은 탈모 환자들 사이 정수리 탈모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좋은 방법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이때, 무엇보다 자신의 탈모 상태에 알맞은 정확한 맞춤형 치료가 필수이기에 전문의와의 진단이 우선시 되어야 하며, 진단 결과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지 않은 단계라면 두피문신 시술을 고려해 보기 바란다.

제공=연세모벨르피부과의원 모발이식센터 강남점, 정리=강인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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