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정유미, 다른 배역 같은 느낌. 왜?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김희선 정유미, 다른 배역 같은 느낌. 왜?
최근 인기리에 방영중인 KBS ‘참 좋은 시절’ 배우 김희선과 MBC ‘엄마의 정원' 배우 정유미가 모두 단정하면서도 독특한 니트 제품을 스타일링한 것이 포착되었다.

물론 ‘차해원 역’의 김희선과‘서윤주 역’의 정유미는 같은 옷을 입었음에도 극중 상황에 맞게 서로 다른 느낌이 연출되었다. 그렇지만 절개 라인의 셔츠 디테일이 가미되어 셔츠와 니트를 레이어드한 것 같은 독특한 디자인은 두 배우 모두 털털하면서도 경쾌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김희선 정유미, 다른 배역 같은 느낌. 왜?
▶브랜드&가격 : 김희선과 정유미가 선보인 니트 셔츠는 ‘조셉’ 제품으로 가격은 70만 원대이다.

(사진=KBS ‘참 좋은 시절’, MBC ‘엄마의 정원’, 조셉)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38.47하락 29.4615:11 06/21
  • 코스닥 : 1009.88하락 615:11 06/21
  • 원달러 : 1134.60상승 2.315:11 06/21
  • 두바이유 : 73.51상승 0.4315:11 06/21
  • 금 : 70.98하락 1.3715:11 06/21
  • [머니S포토] 김부겸 국무총리, 아동학대 대응 현장 간담회 발언
  • [머니S포토] 화상 기자간담회 차 입장하는 박병석 의장
  • [머니S포토] 잠룡 정세균, 본격 주거사다리 정책 발표
  • [머니S포토] 국민의힘 최고위 들어서는 이준석 당대표
  • [머니S포토] 김부겸 국무총리, 아동학대 대응 현장 간담회 발언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