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이자 가장 많이 주는 '중소기업 예금' 출시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우리은행, 이자 가장 많이 주는 '중소기업 예금' 출시
우리은행은 중소기업중앙회가 주최한 '중소기업주간' 26주년을 맞아 중소기업 및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정기예금인 ‘힘내라! 우리 중소기업 정기예금’을 3000억원 한도로 6월30일까지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예금은 최소 가입금액이 1000만원인 1년제 정기예금으로 기본금리 연 2.30%에 거래실적에 따라 최고 연 0.5%포인트 우대금리가 주어진다.

2010년 이후 중소기업중앙회 또는 지역본부에서 주관하는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유공자포상을 수상한 기업이나 근로자가 소속된 기업에 대해서는 추가로 연 0.1%포인트의 금리가 우대된다. 이에 따라 현재 우리은행에서 판매하는 1년제 정기예금상품 중 가장 고금리인 연 2.90%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중소기업유공자 포상업체에게는 우리은행 기업컨설팅팀의 경영컨설팅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성승제
성승제 bank@mt.co.kr

금융을 사랑하고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는 금융 출입 기자입니다. 독자님들의 아낌없는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605.87하락 41.5115:32 05/24
  • 코스닥 : 865.07하락 18.5215:32 05/24
  • 원달러 : 1266.20상승 2.115:32 05/24
  • 두바이유 : 109.47상승 1.415:32 05/24
  • 금 : 1847.80상승 5.715:32 05/24
  • [머니S포토] 이재명 '계양 테크노밸리 마스터플랜 발표'
  • [머니S포토] 손 맞잡은 이준석·한덕수
  • [머니S포토] 송영길 서울시장 후보 "유엔을 서울로"
  • [머니S포토] '신기업가정신' 선포식 개최
  • [머니S포토] 이재명 '계양 테크노밸리 마스터플랜 발표'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