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피해자·가족에 일자리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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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사고 피해자와 가족들에게 일자리 지원 대책이 마련될 전망이다.

기획재정부는 19일 세월호 사고 피해자와 그 가족의 개별상황을 감안해 일자리 지원을 검토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르면 이달 중 관련 취업대책을 발표할 것으로 전해졌다.

기재부는 이날 오전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 현안보고를 통해 "피해지원에 범정부적으로 다양한 지원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이같이 설명했다.

기재부는 또한 "부상자와 피해자 가족 등에 대한 치료비 및 장례비, 긴급생계비, 생활안정자금, 가족돌봄서비스 등을 지원한다"고 덧붙였다.

긴급생계비로는 4인가구 기준으로 월 108만원이 지원되고 생활안정자금은 4인가구 기준 253만원이 지급된다. 고교생학자금은 1인당 70만원이 지원된다.

한편 집중 수색구역 내 피해어민을 위해서는 1가구당 생활안정자금 85만원이 지급된다. 수색구조에 참여한 어선 185척은 중간 정산을 진행한다.
 

노재웅
노재웅 ripbird@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주간지 <머니위크> 산업부 기자. 건설·부동산 및 자동차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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