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 투더 스카이, 흩어졌던 시간들이 알려준 소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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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 투 더 스카이’

환희와 브라이언이 다시 뭉쳤다. 잠시 흩어졌던 시간만큼 플라이 투 더 스카이는 더욱 성숙해졌으며, 보다 감동적인 무대를 통해 팬들의 곁에 돌아왔다.


가수 플라이 투 더 스카이가 20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정규 9집 ‘컨티뉴엄’ 쇼케이스 개최했다. 오랜만에 두 사람이 함께한 무대는 팬들에게 커다란 감동을 안겼으며, 환희와 브라이언은 타이틀곡 ‘너를 너를 너를’등 새로운 곡들을 선보였다.


플라이 투 더 스카이는 이날 쇼케이스의 첫 무대를 타이틀곡 ‘너를 너를 너를’로 열었으며, 브라이언은 “이번 앨범을 과연 팬들이 좋아해줄지 걱정 했다”며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


이어 “오랜만의 앨범이다 예능프로그램 등 많은 활동을 할 것이다”며 말로 새 앨범 활동 향보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또한 “오는 6월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투어 콘서트도 앞두고 있다 기대해 달라”고 덧붙이며 콘서트에 대한 당부도 잊지 않았다.


그러나 브라이언의 우려와는 다르게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새 앨범 ‘컨티뉴엄’은 발매와 함께 음원차트 1위를 차지했다. 특히 타이틀 곡 ‘너를 너를 너를’은 10개 온라인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승승장구 하고있다.


이에 대해 브라이언은 “오전에 상황을 듣고 기도하며 울었다 지금도 믿기지 않는다”며 벅찬 소감을 전했고 “플라이 투 더 스카이로 5년 만에 무대에 섰다 이 자체가 신기하다”고 덧붙였다.


환희 역시 “긴장으로 잠을 제대로 자지 못했다 휴대폰 메시지가 100개 넘게 왔다”며 감동적인 심경을 밝혔다.


또한 환희는 “군 입대 전 앨범을 내려 했다 컴백은 2년 전 이미 예기된 상황이다”라며 새 앨범에 대해 설명했으며 이어 “우리는 한 번도 끊긴 적 없었다 항상 연결된 상태였고 앞으로도 계속 이어진다는 뜻을 담고 있다”며 새 앨범 ‘컨티뉴엄’의 의미에 대해 설명했다.

<사진=에이치투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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