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의 거리' 첫방송, "개성넘치는 캐릭터 맛깔스럽게 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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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유나의거리'1회 캡처
▲JTBC'유나의거리'1회 캡처
JTBC '밀회'의 후속작, <유나의 거리> 첫회가 지난 5월 19일 밤 9시 50분 방영되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첫회답게 스토리보다는 캐릭터들의 면면에 관심이 갔는데, 나쁜 여자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줄 김옥빈과 순수청년 김창만 역을 맡은 이희준을 비롯, 정종준, 안내상, 이문식, 김희정, 조희봉 등이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어 익숙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맛깔스럽게 소화해냈다는 자체 평가가 내려졌다.

한편, <유나의 거리>는 직업, 성별, 나이, 성격까지 천차만별인 개성만점 사람들과 전직 소매치기범인 한 여자가 사는 다세대주택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사나이가 들어온 후, 상처와 아픔을 치유 받고 함께 부대끼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늘(20일) 밤 9시 50분 2회가 방송된다.

<이미지제공=필름마케팅 팝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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