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앵글’ 백진희, 산뜻한 걸리시 데님 패션의 정석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image

한여름 청량한 바다 빛을 옮겨 담은 듯 화사한 워싱 데님 재킷은S/S 시즌 팬츠, 스커트 할 것 없이 사랑스러운 무드를 고조시키는 아이템이다. 클래식하면서도 포멀한 디자인이지만 밝은 워싱만으로도 청순하고 깨끗한 느낌을 자아내며 화려한 패턴 아이템과도 무난히 조화를 이뤄 활용도가 높다.


▶스타일링 : 캐주얼 걸리시룩의 완성 ‘워싱 데님 재킷 & 플라워 원피스’

지난 5월 20일 방송된 MBC ‘트라이앵글’ 6회에서 배우 백진희(오정희 역)가 원피스에 숏 데님 재킷을 매치해 여성스러우면서도 트렌디한 봄 패션을 연출했다. 캐주얼한 느낌을 자아낸 데님 재킷은 짧은 길이감과 클래식한 디자인이 돋보였다. 백진희는 은은한 플라워 패턴이 고혹적인 원피스에 밝은 워싱 데님 재킷을 매치해 가볍고 발랄한 느낌을 배가했으며, 소매를 살짝 롤업해 단정한 느낌을 더했다.

image

▶브랜드&가격 : 백진희가 선보인 데님 재킷은 ‘시에로’ 제품으로 15만 원대이며, 원피스는 ‘쥬시꾸뛰르’ 제품으로 15만 원대이다.


이날 ‘트라이앵글’에서는 배우 김재중(허영달, 장동철 역)과 이범수(장동수 역)가 서로가 형제임을 알지 못하고 갈등을 고조시키는 모습이 그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MBC ‘트라이앵글’, 시에로, 쥬시꾸뛰르>

 

  • 0%
  • 0%
  • 코스피 : 3276.19상승 12.3118:01 06/23
  • 코스닥 : 1016.46상승 4.918:01 06/23
  • 원달러 : 1137.70상승 5.818:01 06/23
  • 두바이유 : 74.81하락 0.0918:01 06/23
  • 금 : 72.52상승 0.7318:01 06/23
  • [머니S포토] 대정부질문 둘째날…주먹인사 나누는 박병석-김부겸
  • [머니S포토] 추미애 '제20대 대선 출마선언'
  • [머니S포토] 양승조 충남도지사 출판기념회
  • [머니S포토] 국회 행안위 통과 '대체공휴일법'…이제 본회의만 남아
  • [머니S포토] 대정부질문 둘째날…주먹인사 나누는 박병석-김부겸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