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크로스' 김정헌 "전역 후 첫 드라마 위해 근육질 몸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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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수목드라마 <골든 크로스>에 출연 중인 김정헌이 명품 복근을 공개했다.

미스틱89 그리고 가족(가족액터스)은 KBS2 수목드라마 <골든 크로스>(극본 유현미, 연출 홍석구 이진서, 제작 팬엔터테인먼트)에서 미스터리한 비서 ‘알렉스’ 역으로 출연 중인 자사소속의 배우 김정헌의 탄탄한 복근을 공개했다.

누구나 그렇지만 김정헌의 복근도 노력의 결정체다. <골든크로스>는 김정헌의 전역 후 첫작품. 이에 김정헌은 캐릭터를 위해 연기 연습에 열중함은 물론 미스터리한 수행비서 ‘알렉스’ 역을 제대로 연기하기 위해 근육질 몸을 만들었다.

한편 김정헌이 출연 중인 음모에 휘말려 가족을 잃은 열혈 검사의 탐욕 복수극을 그린 드라마 <골든 크로스>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이미지제공=미스틱89 그리고 가족>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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