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부인' 정성운 기억상실증 전후 '달라도 너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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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부인' 정성운 기억상실증 전후 '달라도 너무 달라!'
JTBC 일일 드라마 <귀부인>에서 정성운이 극과 극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극중 기억상실증에 걸린 설정을 통해 이전과는 전혀 다른 성격의 인물을 그려내고 있는 것.

정성운이 연기중인 영민은 사고를 당하기 전까지만 해도 버럭버럭 소리를 지르는 것은 물론 아내를 무시하는 등 완전 제멋대로인 재벌남 캐릭터였다.

심지어 아내의 친정 오빠까지 완벽하게 무시하며 대화 도중 귀를 후비는 등 매너를 보였던 것. 이에 얄미운 표정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였다.

하지만 사고 후 죽은 줄만 알았던 그가 기억상실증에 걸려 돌아온 후에는 완벽하게 다른 사람으로 변신했다

항상 무시하던 신애(서지혜 분)에게는 물론 그녀의 친정 오빠인 신중(이시언 분)에게까지 선한 얼굴과 말투로 탈바꿈해 대하고 있기 때문. 특히 남의 말은 듣지도 않았던 영민이 이제는 신애를 집에 데려다 주는 등 배려하는 모습을 보이고, 심지어 죽은 아이를 생각하며 눈물까지 보이는 등 약해진 모습을 드러내며 그야말로 180도 변신했다.

달라진 정성운과 신애의 인연의 끈은 다시 이어질 수 있을까? 여고 동창이라는 공통점 외에 입주 가정부의 딸과 재벌이라는 너무도 다른 삶의 배경과 개성을 지닌 두 여자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귀부인은> 매주 월~금 오후 8시 15분 방송된다.

<이미지제공=필름마케팅팝콘>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머니S 강인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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