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민, 마흔 즈음에... ‘마지막 사랑이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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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훙경민이 10세 연하 해금 연주가 김유나 씨와 오는 가을 웨딩마치를 올린다. 30일 홍경민(39)은 10세 연하 예비신부와 최근 상견례를 마치고 10, 11월 중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홍경민의 예비신부는 해금 연주가 김유나 씨로, 두 사람은 가수와 연주자로 만나 사랑을 키워 온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홍경민과 김유나 씨는 3월 1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2’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당시 홍경민은 국악 소녀 송소희와 ‘홀로 아리랑’을 열창했고 김유나 씨는 해금을 연주했다.


마흔을 앞두고 있는 홍경민은 지난 5월 18일 방송된 SBS ‘도전천곡’에 출연해 안혜경과 팀을 이뤄 노래 대결을 펼친 바 있다.


이날 홍경민은 “내일 모레면 마흔이다”고 걱정을 풀어놓으며, “예전에는 ‘서른 즈음에’를 들으면 짠했는데 요즘은 ‘내 나이 마흔 살에는’을 듣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신곡을 준비하는데 문득 ‘가수는 노래대로 된다더라’고 해서 ‘마지막 사랑에게’라는 노래를 준비했다. 마지막 사랑을 찾고 싶은 마음을 담아서 준비했다”고 답했다.


한편,홍경민의 결혼 발표로 연예계 ‘76 용띠클럽’ 멤버 중에는 가수 김종국만 유일한 솔로로 남게 됐다. ‘용띠클럽’은 홍경민과 김종국을 포함해 배우 장혁, 차태현, 홍경인, 가수 조성모로 이뤄진 연예인 사조직이다.


지난 2006년 차태현이 제일 처음 결혼해 품절남이 된 이후로 2008년 장혁, 2010년 조성모, 2012년 홍경인이 차례로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SBS ‘도전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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