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메카로 떠오른 '에듀 커뮤니티'

명품아파트 13선 / 두산건설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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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에 입주한 주부들의 마음이 한결 여유로워졌다. 자녀들을 학원에 보내거나 귀가시간에 맞춰 먼 데까지 나가서 기다릴 필요가 없어졌기 때문이다.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의 ‘키즈 존’에서는 4~7세를 대상으로 하는 ‘제니스키즈’를 운영하고 있다. 영어 전담교사를 비롯한 정교사 12명에 강사 9명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한 반에 담임을 2명 배치해 교사 1인당 5~7명의 아동만 돌볼 수 있게 했다.

단지 내에 위치해 차량 이동이 전혀 없어 안전하고, 부모가 자녀의 먹거리나 수업을 언제든지 지켜볼 수 있기 때문에 믿음을 준다. 또한 부모의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1일교사나 참관 수업을 진행해 아이와 부모가 모두 만족하는 보육시설로 거듭나고 있다.

교육 메카로 떠오른 '에듀 커뮤니티'
◆아이·부모 모두가 만족하는 '에듀 커뮤니티'

'에듀케이션 존'에서는 두산동아가 직접 운영하는 'DOOIT ENGNISH'가 있다. 온라인 콘텐츠비용으로 월 3만5000원만 납부하면 된다. 교사와 1대 1 방식으로 진행돼 학생들의 집중도가 높다. 한번 등록한 학생은 99.9%의 재등록률을 보일 정도로 학생과 학부모 사이에 인기가 좋다.

밤늦게까지 공부를 해야 하는 학생을 둔 부모라면 귀가에 대한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각 동 1층에 마련된 독서실을 단지 거주자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각 동에 남녀 각 1실 총 16개실, 443개의 좌석으로 구성돼 있으며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교육만 단지 내에서 해결 가능한 것이 아니다. '헬스 케어 존'은 주부들에게 인기 있는 공간이다. 현재 입주자 2000여명이 회원으로 등록했다. 골프연습장과 피트니스센터에서는 전문 강사를 배치해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쇼핑은 단지 내 상가 '제니스스퀘어'를 이용하면 된다. 이마트에브리데이와 아이컴퍼니(이케아) 같은 생활·편의시설에서부터 은행, 약국, 병원, 프랜차이즈 음식점까지 모든 것이 한곳에 모여 있어 '원 스톱 라이프'가 가능하다.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의 또 하나의 명물은 게스트하우스다. 친지들의 방문이나 집들이, 친구들과의 파티는 게스트하우스를 이용하면 된다. 도쿄, 파리, 두바이, LA, 서울 등의 콘셉트로 각각 구성된 게스트하우스는 1일 5만~8만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가벼운 취사가 가능해 펜션처럼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매월 예약접수 기간에는 80~90여명의 사람이 줄을 서서 기다리는 진풍경을 연출하기도 한다. 주말 100% 예약은 물론이고 각 실당 5~6명의 대기자가 항상 대기하고 있을 정도로 입주자의 호응이 좋다. 관리사무소에서 직접 관리하고 있어 위생과 환경이 호텔 수준이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35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차완용
차완용 ripbird@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주간지 <머니위크> 산업부 기자. 건설·부동산 및 자동차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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