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경매물건] 방배동 136.87㎡, 7.8억에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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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동 아파트 136.87㎡
2회 유찰 7억8080만원

서울 서초구 방배동 1008-2번지 래미안방배아트힐 아파트 106동 2302호가 경매 나왔다. 상문고등학교 남측 인근에 소재한 10개동 588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2004년 12월에 입주했다. 24층 건물 중 23층으로 남서향이며 136.87㎡의 구조로 방이 5개다. 명달로, 남부순환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방배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신중초, 서초중, 상문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우면산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2억2000만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7억808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2건, 가압류 3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9억원에서 10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6억원에서 6억3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6월19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11계다.

사건번호 13-11844

잠실동 아파트 114.7㎡
1회 유찰 9억6000만원

서울 송파구 잠실동 35번지 트리지움 아파트 337동 1902호가 경매 나왔다. 영동일고등학교 서측 인근에 소재한 46개동 3,696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2007년 8월에 입주했다. 29층 건물 중 19층으로 남동향이며 114.7㎡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잠실로, 석촌호수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신천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버들초, 잠신중, 영동일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서울아산병원과 롯데백화점, 송파나루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2억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9억6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1건, 압류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으나 후순위여서 매각 시 인수부담은 없다.

시세 11억5000만원에서 12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7억5000만원에서 8억원이다. 매각일자는 6월16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5계다.

사건번호 13-19223

중계동 아파트 75.02㎡
1회 유찰 2억5920만원

서울 노원구 중계동 515-2번지 건영 아파트 101동 601호가 경매 나왔다. 청계초등학교 북측 인근에 소재한 6개동 742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90년 8월에 입주했다. 14층 건물 중 6층으로 남향이며 75.02㎡의 구조로 방이 3개다. 동1로, 덕릉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7호선 중계역이 3분 거리에 있다. 청계초, 상명중, 상명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가재울근린공원과 롯데백화점, 인제대상계백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3억24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2억592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1건 가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3억1000만원에서 3억4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4000만원에서 2억6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6월16일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 2계다.

사건번호 13-12013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35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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