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에서 만나는 스위스의 작은 마을 '에델바이스 스위스 테마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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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에서 만나는 스위스의 작은 마을 '에델바이스 스위스 테마파크'
스위스하면 떠오르는 것이 알프스로 대변되는 그림 같은 자연풍경과 여기서 자라는 젖소들에게서 나온 우유로 만든 치즈다.

이런 스위스의 작은 마을을 옮겨다 놓은 듯한 “에델바이스 스위스 테마파크”가 지난 5월 가평에 오픈했다.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에 위치한 에델바이스 테마파크는 스위스풍의 건축물과 자연풍경 그리고 다양한 테마관, 박물관, 포토존, 트릭아트 등 스위스와 관련된 물건들이 가득한 곳이다.

테마파크 초입에서 관람객을 아름다운 스위스풍의 건물들이 맞이한다. 이에 마치 동화 속 나라에 온 듯한 이국적인 느낌을 갖게 된다.

이런 배경들로 어떤 위치에서, 어느 각도로 카메라를 들이대도 한 장의 그림이 완성되기 때문에 가족과 연인들에게는 피크닉, 데이트 코스로 손색이 없다.

에델바이스 테마파크는 각각의 건물이 스위스와 관련된 테마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우선 치즈 박물관 입구에는 알프스 소녀 “하이디”가 반갑게 맞이해주며, 들어서면 치즈의 기원 및 역사와 스위스의 정통 치즈 제조과정을 이해하기 쉽게 디오라마로 연출되어 아이들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치즈 박물관 이외에도 365일 크리스마스 트리가 반짝반짝 빛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산타 빌리지 테마관과 영화 “찰리와 초콜렛 공장”의 주인공 찰리가 초콜렛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초콜렛 박물관, 커피 박물관, 러브 프로포즈 테마관 등이 있다.

또 베른 베어 테마관에는 스위스의 수도 베른의 상징인 곰을 테마로 어른 키가 부쩍 넘는 거대한 곰인형이 전시되어 있으며 탈인형을 써볼 수도 있어 특히 어린이들에게 재미를 안겨 준다.

테마관 이외에도 산책로, 카페, 레스토랑 등이 위치하고 있어 자연 속에서 낭만을 즐기기에도 좋다는 테마파크 관계자의 설명.

치즈체험, 초코렛체험, 커피체험, 클레이체험 등을 할 수도 있어 자칫 지루할 수 있는 관람을 아기자기하게 만들어 준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swissthemepark.com)를 확인하면 된다.
가평에서 만나는 스위스의 작은 마을 '에델바이스 스위스 테마파크'
가평에서 만나는 스위스의 작은 마을 '에델바이스 스위스 테마파크'
<이미지제공=가평 에델바이스 스위스 테마파크>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강인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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