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접근성, 한강, 공원 다 갖춘 아파트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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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미사강변도시 더샵 리버포레’ 조감도
▲포스코건설, ‘미사강변도시 더샵 리버포레’ 조감도
서울 접근성이 우수한데다 풍부한 녹지를 갖추고 있는 수도권 신도시 및 택지지구는 시간이 지날수록 편의시설 등이 개선되면서 실수요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게 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에 신도시 및 택지지구의 청약 성적도 좋다. 지난달 하남 미사강변도시에서 청약 마감한 포스코건설의 '미사강변도시 더샵 리버포레'는 평균 1.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이 순위 내 마감했다. 특별공급을 제외한 870가구 모집에 1446명이 몰렸다.

미사강변도시 더샵 리버포레가 들어서는 미사강변도시는 작년 말 위례신도시의 열기를 이어갈 지역으로 예상된다.

특히 수도권 프리미엄 3대 요소로 손꼽히는 강남 접근성, 한강, 공원을 갖추고 있어 동부권 신흥 주거지역으로 각광 받고 있다.

미사강변도시는 생활 인프라가 풍부하다. 미사강변도시는 서울 강동구와 맞닿아 있어 백화점, 대형마트 등 서울의 편의시설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린벨트 해제 지역에 위치해 쾌적한 자연 환경을 보유하고 있는 미사강변도시는 강남으로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서울 삼성역까지의 직선거리가 약 12km로 올림픽대로 접근이 용이해 체감 접근성은 더욱 좋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 등을 통해 서울과 주요 도시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미사강변도시는 한강변에 위치해 있으며, 단지 동측 및 북측에 약 137만㎡ 규모의 공원이 조성될 예정으로 단지 안팎으로 녹지공간도 풍부하다.

관계자는 “미사강변도시는 강남 접근성과 친환경 입지, 생활편의시설, 교통 환경 등 입지요건과 기존 민간 분양가격 등을 고려하면 위례신도시의 열기를 이어갈 POST 위례신도시, 수도권 핵심주거벨트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높다”며 ”민간분양이 많지 않고 희소성도 갖추고 있어 수도권 수요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KB국민은행 동별 시세 평균가를 지난 3월 10일 기준으로 분석한 결과, 반포동은 3.3m2당 3352만원, 삼성동은 2706만원, 잠실동은 2785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지난달 청약 마감한 미사강변도시 더샵 리버포레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1298만원이다.

미사강변도시 더샵 리버포레는 지하 1층~지상 29층, 8개 동, 전용면적 89~ 112m², 총 875가구로 구성된다. 미사강변도시 더샵 리버포레의 모델하우스는 하남시 덕풍동 735번지(이마트 하남점 옆)에 조성돼 있다.

분양문의: 1644-0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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