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연휴' 고속도로 정체 지속… 밤 11시 풀린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황금연휴' 첫날인 6일 가족 단위 나들이객이 늘어나면서 오후에도 고속도로 정체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30분까지 차량 19만대가 서울을 빠져나갔다. 또 하룻동안 총 44만대가 서울을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자료사진=뉴스1
/자료사진=뉴스1
현재 경부고속도로는 부산 방향으로 북천안나들목~망향휴게소 구간이 18㎞/h, 오산나들목~안성분기점 구간이 20㎞/h, 안성분기점~안성휴게소 구간이 23㎞/h 등 속도로 정체상태를 보이고 있다.

또 서울 방향으로 양재나들목~서초나들목 구간이 19㎞/h, 기흥나들목~수원나들목 구간이 31㎞/h, 달래내고개~양재나들목 구간이 34㎞/h 등으로 정체를 빚고 있다.

오후 2시30분 출발 기준 각 주요 도시와 서울 간 예상 소요시간(요금소 기준)은 승용차를 이용했을 경우 ▲서울~부산 5시간50분 ▲서울~대전 3시간30분 ▲서울~광주 5시간40분 ▲서울~목포 5시간50분 ▲서울~강릉 4시간50분 ▲서울~울산 5시간40분 ▲서울~대구 4시간50분 등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같은 시각 반대 방면은 ▲부산~서울 5시간 ▲대전~서울 2시간50분 ▲광주~서울 4시간 ▲목포~서울 3시간30분 ▲강릉~서울 2시간20분 ▲울산~서울 4시간50분 ▲대구~서울 4시간 등이다.

도로공사는 오후 11시 정도부터 정체가 풀릴 것으로 예상했다.
 

김병화
김병화 mttime@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위크 김병화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34.43상승 2.5513:27 04/12
  • 코스닥 : 996.60상승 7.2113:27 04/12
  • 원달러 : 1125.80상승 4.613:27 04/12
  • 두바이유 : 62.95하락 0.2513:27 04/12
  • 금 : 60.94하락 0.313:27 04/12
  • [머니S포토] 오세훈, 코로나19 '서울형 거리두기' 관련 첫 간담회
  • [머니S포토] 민주당 비대위 회의 입장하는 '도종환'
  • [머니S포토] 주호영 국민의힘 대표 권한대행의 발언
  • [머니S포토] 최고위서 발언하는 안철수
  • [머니S포토] 오세훈, 코로나19 '서울형 거리두기' 관련 첫 간담회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