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니커즈 스타일링, 발등 노출 황금비율은?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스니커즈 스타일링, 발등 노출 황금비율은?
아스팔트 위를 위태위태하게 걸어 다니는 하이힐들이 점차 사라지고 스니커즈가 스트리트 패션의 대세로 등장했다. 편안함과 웰빙이 반영된 것.

하지만 어디까지나 패션 트렌드인 만큼 편안함에 젖어 렇다고 패션을 잊어서는 곤란하다. 킬힐 뿐 아니라 스포츠 운동화도 얼마든지 패션의 아이템이 될 수 있다.

이런 여름 스니커즈를 선택할 때 가장 고려해야 할 것이 바로 발목 노출이다. 발목에서 발등으로 이어지는 숨겨진 곡선을 드러내는 것이 여름 스니커즈의 강자가 되는 비결인 것.

이에 여름 스니커즈는 발등이 1/3 정도 드러나는 것이 최적의 황금 비율이다. 따라서 끈을 촘촘히 묶는 운동화보다는 끈을 끼우는 구멍이 2~3개 정도 있는 것이나, 끈을 묶지 않고 발등에 여유를 주는 디자인이 스타일을 살릴 수 있다.

이처럼 발목이 드러나는 황금비율의 스니커즈를 찾았다면 다음은 계절에 맞는 소재와 컬러를 선택하는 것이다.

소재는 면 소재나 전형적인 여름 소재가 가장 적합하며, 컬러는 블랙, 어두운 톤의 카키 또는 브라운을 피해 블루, 퍼플, 레드, 그린 등 다양한 색감을 시도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변신이 두렵다면 카키나 브라운을 선택해도 톤이 가벼운 것을 선택하면 여름에도 쿨 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이미지제공=팀버랜드(TIMBERLAND)>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29.92하락 1.9614:38 04/12
  • 코스닥 : 997.40상승 8.0114:38 04/12
  • 원달러 : 1126.10상승 4.914:38 04/12
  • 두바이유 : 62.95하락 0.2514:38 04/12
  • 금 : 60.94하락 0.314:38 04/12
  • [머니S포토] 오세훈, 코로나19 '서울형 거리두기' 관련 첫 간담회
  • [머니S포토] 민주당 비대위 회의 입장하는 '도종환'
  • [머니S포토] 주호영 국민의힘 대표 권한대행의 발언
  • [머니S포토] 최고위서 발언하는 안철수
  • [머니S포토] 오세훈, 코로나19 '서울형 거리두기' 관련 첫 간담회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