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우드, 서핑복 출시…착용감과 기능성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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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쉬가드(좌), 보드숏(우)
▲래쉬가드(좌), 보드숏(우)

아웃도어 브랜드 웨스트우드(WESTWOOD)가 여름을 맞아 서핑복을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한 서핑상의 '래쉬가드(WE2MCTR397)'는 뛰어난 신축성으로 다양한 체형에도 활동에 방해가 되지 않는 최적의 실루엣을 형성하여 서핑 등 다양한 해양레포츠 활동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한 불필요한 절개를 과감히 생략해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는 설명.

또 래쉬가드와 함께 선보이는 서핑팬츠 '보드숏(WE2MCPH581)' 역시 가볍고 발수와 속건 소재를 사용하여 수상 레저스포츠를 포함한 일상생활에서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한편 웨스트우드의 서핑복 컬렉션은 웨스트우드 공식홈페이지(www.thewestwood.co.kr)와 전국의 웨스트우드 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웨스트우드>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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