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연애’ 정연주, 유니크한 점프수트로 상큼 매력 ‘통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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랙과 화이트 컬러의 조합이야말로 모던함의 결정체가 아닐까. 심플해서 더욱 세련미를 자아내는 블랙&화이트는 유니크한 점프수트와도 조화롭다. 깜찍 발랄한 매력을 풍기는 점프수트에 모노톤 컬러를 가미하여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자아내보자.


▶스타일링 : 모던함의 결정체 ‘블랙&화이트’

유니크한 점프수트가 액세서리 없이도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나타냈다. 지난 6월 10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마녀의 연애’ 16회에서 배우 정연주(정은채 역)가 소매와 하의의 컬러 배색이 돋보이는 점프수트를 선보였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점프수트의 깔끔한 컬러배색, 여기에 슬림한 다리라인까지 강조하는 숏팬츠까지 어우러져 상큼발랄한 정은채의 매력을 배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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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가격 : 정연주가 선보인 점프수트는 ‘바닐라비’ 제품으로 가격은 7만 6000원대이다.

 

한편, ‘마녀의 연애’는 이날 16회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반지연(엄정화 분)과 윤동하(박서준 분)가 1년 후에도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며 해피엔딩을 그렸다. ‘마녀의 연애’ 후속작으로는 오는 16일, 배우 서인국, 이하나 주연의 ‘고교처세왕’이 방송된다. ‘고교처세왕’은 18세 본부장님의 아슬아슬한 이중생활을 그린 드라마다.

<사진=tvN ‘마녀의 연애’, 바닐라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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