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D-1] 내일 '브라질-크로아티아전' 킥오프로 한달 대장정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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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D-1] 내일 '브라질-크로아티아전' 킥오프로 한달 대장정 시작
세계인의 축제 월드컵이 드디어 내일 막을 올린다.

브라질 상파울루, 쿠리치바 등 12개 도시에서 열리는 월드컵은 내일(13일) 오전 5시(현지시각) 브라질과 크로아티아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다음달 14일까지 한달 간 진행된다.

이번 브라질 월드컵 개막식은 개막경기 전 25분동안 상파울루의 코린치앙스 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코린치앙스 경기장은 관중석 6만5000개가 전석 매진으로 브라질 사람들의 축구에 대한 애정을 실감나게 했다. 이번 월드컵 개막식은 2014 브라질 월드컵 공인구인 대형 브라주카(브라질 사람을 뜻하는 포르투갈어, 축구를 사랑하고 즐기는 브라질 사람들의 열정을 표현), 공식 마스코트인 풀레코(Fuleco)의 등장과 함께 브라질만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삼바 등 전통춤과 전통 무예인 카포예라 공연을 선보이게 된다.

특히 이번 개막행사에는 하반신 마비 장애인의 ‘로봇발’ 시축이 예정되어 있어 세계인의 관심을 받고 있다.

미국 듀크대 신경생물학과 미겔 니콜레리스 교수 연구팀이 이번 로봇발 시축을 주관해 진행하고 있고, 누가 시축을 하게 될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상태다.
 

박효주
박효주 hj0308@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위크 박효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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