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워킹화 '스카이스케이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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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워킹화 '스카이스케이프' 출시
지난 4월 방한시 모델 미란다 커가 신었던 워킹화가 출시된다.

피트니스 브랜드 리복은 여성 워킹화 스카이스케이프(SKYSCAPE) 프린트 팩 4종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스카이스케이프는 지난 4월 미란다 커가 한국에 방한해 홍보했던 제품으로 발등을 감싸주는 외피가 여성의 속옷에 영감을 받은 소재로 적용되어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

기존의 단색 구성에서 퍼플 바이브, 일렉트로 핑크, 레오파트, 지브라 등 4가지 색상으로 새롭게 출시되었다. 가격은 8만5000원.

리복의 관계자는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추구하는 젊은 소비자들의 소비 패턴이 여성 신발시장의 트렌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스카이스케이프의 큰 인기에 힘입어 프린트 팩 4종을 출시하게 되었다”며, “리복은 앞으로도 여성들의 건강한 라이프를 지원하기 위해 스타일과 기능을 갖춘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미지제공=리복>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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