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남녀가 선호하는 웨딩홀 선정기준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자료제공=메이퀸웨딩·컨벤션
자료제공=메이퀸웨딩·컨벤션
돌싱(돌아온 싱글)은 남녀를 불문하고 ‘웨딩홀 선정기준’에 대해 웨딩비용이 저렴해야 한다는 인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시즌마다 새로운 테마를 선보이는 웨딩 연회전문 메이퀸웨딩·컨벤션은 최근 돌싱 남녀 732명을 대상으로 선호하는 ‘웨딩홀 선정기준’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웨딩비용이 저렴하다’가 41.7%, ‘웨딩홀 부대시설과 식사’가 29.5%, ‘웨딩홀 교통이 좋다’가 16.5%, ‘웨딩홀 브랜드 이미지가 좋다’가 12.3% 순으로 나타났다.

이 결과에 대해 문송란 메이퀸웨딩·컨벤션 대표는 “돌싱 남녀들은 결혼식을 저렴하고 실속 있게 하려는 경향이 많다”며 “웨딩홀의 브랜드 이미지나 화려한 결혼식을 추구하지 않고 나만의 독특한 결혼식을 선호하는 경향이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문 대표는 “‘웨딩홀 부대시설과 식사’라는 응답이 두 번째로 많았다”며 “돌싱 남녀들은 나만의 결혼식을 위해 독특한 시설과 콘셉트가 있는 웨딩홀을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이와 더불어 축하객을 위해 식사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예술과 문화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메이퀸웨딩·컨벤션은 현대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와이드한 무대와 신부를 더욱 돋보이게 빛내주는 조명시설, 각종 첨단장비 등으로 테마가 있는 차별화된 콘셉트의 웨딩을 선사하고 있다.

총 1500명의 하객을 수용할 수 있는 연회장과 최고급 식자재만을 사용하는 특급호텔 수준의 음식으로 고객의 품격을 높였다. 특히 웨딩홀 벽마다 걸린 그림들이 미술관에 온 듯한 느낌을 선사해 하객들에게 감동의 깊이를 더해준다.
 

박성필
박성필 feelps@mt.co.kr

산업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34.26상승 4.1713:58 09/17
  • 코스닥 : 1044.09상승 4.6613:58 09/17
  • 원달러 : 1176.30상승 4.513:58 09/17
  • 두바이유 : 75.67상승 0.2113:58 09/17
  • 금 : 73.09상승 0.8313:58 09/17
  • [머니S포토] 수화통역사와 대화 나누는 잠룡 이낙연
  • [머니S포토] 당대표 취임 100일 이준석 "정치개혁 통해 정권 창출할 것"
  • [머니S포토] 민주당 송영길, 창당 66주년 기념 사진 관람
  • [머니S포토] 野 원내대책회의, 대화 나누는 김기현·태영호
  • [머니S포토] 수화통역사와 대화 나누는 잠룡 이낙연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