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모닝시티 모델하우스 오픈, 주말에 인파 몰려…

공간활용 평면 효율성↑, 전 세대 원터치폴딩베드 설치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세종시 모닝시티 모델하우스 오픈, 주말에 인파 몰려…
세종 모닝시티2.0S 모델하우스 오픈후 하루에만 1000여명이 몰려 눈길을 끌었다.

그동안 공급되었던 국내 도시형생활주택의 스타일을 완전히 업그레이드한 상품으로 스마트한 공간을 창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그 동안 분양했던 도시형생활주택의 최고의 상품으로 투자자들이 몰리면서 때 아닌 진풍경을 연출한 것이다.

나성산업개발 김용관 대표는 “업계에서는 세월호 영향과 월드컵의 관심도 때문에 청약률 및 초기 계약률엔 관심도는 조금 떨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나, 스마트한 평면설계와 오피스 및 주거스타일의 호감도가 상승하면서 계약률도 증가할 것” 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나성산업개발은 지난 2012년 논산 부창동 모닝빌 210세대와 2013년 논산 내동 모닝빌 127세대를 성공리에 분양했으며, 또한 지난해 세종시 모닝시티 1차 도시형생활주택 289세대를 완판시킨 바 있다.

한편 이번에 분양되는 세종 모닝시티2.0s는 지하 4층, 지상 8층 규모 소형아파트 216세대와 45개의 근린생활, 1개의 판매시설로 구성된다.

특히 공간을 많이 차지하는 침대를 움직일 수 있도록 설계해 한정된 공간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터치 한 번으로 침대를 접었다 펼 수 있는 ‘원터치 폴딩베드’를 전 세대에 설치했으며, 침대를 내려놓으면 개인적인 주거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고, 침대를 벽 안쪽으로 세워놓으면 오피스나 서재로 활용할 수 있다.

이에 나성산업개발 김용관 대표는 "세종 모닝시티 2.0s는 소비자들의 요구가 반영된 ‘맞춤’ 설계로 차별성을 강화했다"며 "한정된 공간을 데드스페이스 없이 설계해 공간활용 평면의 효율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실내가 좁아 보이지 않게 천정고도 동일상품보다 높여 탁 트인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또 전동빨래건조대, 수납장 등이 생활을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등 수납 및 주방공간을 최대한 확보해 공간을 넓게 쓸 수 있는 평면을 도입했다.

여기에 BRT 정거장 인근이기 때문에 출퇴근 하기에도 편리하다. 교통이 용이하고 주변에 각종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관계자는 "청약통장이 필요하지 않으며, 자금부담이 적고 세금감면 혜택이 크다"고 소개했다.

분양문의: 1644-7760
 

  • 0%
  • 0%
  • 코스피 : 3198.62상승 4.2918:03 04/16
  • 코스닥 : 1021.62상승 7.7218:03 04/16
  • 원달러 : 1116.30하락 1.318:03 04/16
  • 두바이유 : 66.77하락 0.1718:03 04/16
  • 금 : 65.12상승 0.9518:03 04/16
  • [머니S포토] 신임 총리 지명 당일, 준비단 사무실 찾은 '김부겸'
  • [머니S포토] 경제계 찾은 홍남기 '경제동향 점검 및 정책 추진방향 논의'
  • [머니S포토] 더불어민주당 새 원내대표에 '친문' 4선 윤호중 의원 선출
  • [머니S포토] 민관협력 '탄소중립' 컨트롤타워, 오늘 추진위 발족
  • [머니S포토] 신임 총리 지명 당일, 준비단 사무실 찾은 '김부겸'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