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요일제' 확 뜯어고친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머니투데이 DB
/사진=머니투데이 DB
서울시가 승용차요일제 재설계를 위한 대시민 공청회'를 개최한다. 승용차요일제 가입률은 80만대(34%)에 이르는데 실효성 논란이 제기되면서 이를 전면 재검토를 하겠다는 의미다.
 
서울시는 오는 19일 오후 3시부터 서울시청 신청사 3층 대회의실에서 '승용차요일제 재설계를 위한 대시민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2003년부터 실시된 승용차요일제는 올해 5월말 현재 서울시내 전체 자가용 승용차(236만대) 가운데 34%가 가입한 상태다. 
 
하지만 가입만 할 뿐 이를 실천하는 차량은 미미한 수준이다.

시는 이에 따라 승용차요일제 운영 과정에서의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실제 참여자가 혜택을 받는 제도로 개선하기 위해 공청회를 가질 예정이다.

또한 전문가와 시민단체의 지정토론시간과 참석자 전체가 자유토론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된다.
 

성승제
성승제 bank@mt.co.kr  | twitter facebook

금융을 사랑하고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는 금융 출입 기자입니다. 독자님들의 아낌없는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53.32상승 31.2118:01 05/14
  • 코스닥 : 966.72상승 14.9518:01 05/14
  • 원달러 : 1128.60하락 0.718:01 05/14
  • 두바이유 : 67.05하락 2.2718:01 05/14
  • 금 : 66.56상승 1.0218:01 05/14
  • [머니S포토] 경총 예방 문승욱 "아무도 흔들 수 없는 제조강국 위상 다질 것"
  • [머니S포토] 김부겸 총리 '안심하고 백신 접종 하세요'
  • [머니S포토] 취임식서 박수치는 김부겸 신임 총리
  • [머니S포토] 총리 인준 강행 규탄항의서 전달하는 국민의힘
  • [머니S포토] 경총 예방 문승욱 "아무도 흔들 수 없는 제조강국 위상 다질 것"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