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마추픽추, ‘가장 가보고 싶은 여행지’로 뽑혀…여행자 백만 명 지지 얻어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페루 마추픽추, ‘가장 가보고 싶은 여행지’로 뽑혀…여행자 백만 명 지지 얻어
페루관광청은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인 마추픽추가 글로벌 호스텔 예약 사이트인 ‘호스텔월드닷컴(Hostelworld.com)’의 ‘가장 가보고 싶은 여행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마추픽추는 이번 설문 조사에서 백만 명이 넘는 여행자들의 지지를 얻었다.

마추픽추는 남부 쿠스코 지역 해발 2,280m에 자리잡고 있는 15세기 잉카 문명의 유적으로 남미 지역에서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는 관광지이다.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마추픽추를 방문 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기차, 버스를 이용하는 방법 외에도 ‘잉카 트레일’로 잘 알려진 트레킹 코스를 이용할 수 있다.

잉카 트레일은 아름다운 안데스 산맥을 따라 마추픽추로 이르는 하이킹 코스로, 최근새로운 잉카 트레일 코스가 발견됐다. 

페루관광청 관계자는 “마추픽추가 세계 최고의 여행지로 선정되어 기쁘다”며, “잉카 트레일을 통해 더 많은 관광객들이 페루 잉카의 위대함과 중요한 고고학적 유적을 깊이 경험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페루 마추픽추, ‘가장 가보고 싶은 여행지’로 뽑혀…여행자 백만 명 지지 얻어
<이미지제공=페루관광청>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97.20상승 18.4618:01 05/07
  • 코스닥 : 978.30상승 8.3118:01 05/07
  • 원달러 : 1121.30하락 4.518:01 05/07
  • 두바이유 : 68.28상승 0.1918:01 05/07
  • 금 : 65.90하락 1.2718:01 05/07
  • [머니S포토] '다양한 카네이션'
  • [머니S포토] 이마트, 전 점포서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판매 시작
  • [머니S포토] 택배노조 총파업 결과 발표하는 진경호 위원장
  • [머니S포토] 중대본 홍남기 "어제 확진자수 525명…1일, 500명 이하 위해 정부 총력"
  • [머니S포토] '다양한 카네이션'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