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의 거리' 김옥빈 "통 크네~", 출연·제작진에 소고기 회식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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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의 거리' 김옥빈 "통 크네~", 출연·제작진에 소고기 회식 제안
JTBC 월화특별기획 <유나의 거리>에서 유나역으로 출연 중인 김옥빈이 최근 배우와 스태프들에게 ‘소고기’를 대접했다.

공개된 사진은 <유나의 거리> 주연 배우 김옥빈과 이희준의 다정한 모습은 물론 임태우 PD, 정종준, 안내상, 김희정, 오나라까지 모두 사이 좋게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회식 인증샷’.

특히 극중 부부로 활약중인 안내상과 오나라의 다정한 하트 포즈는 드라마 속에서 매번 티격태격하지만 실제로는 절친한 사이임을 나타내 이채로웠다.

이날 회식은 김옥빈이 더운 날씨에 밤샘촬영으로 지쳐 있을 배우들과 스태프들을 격려하기 위해 현장에서 즉석에서 제안하면서 이루어졌다.

본격적인 회식에 앞서 김옥빈은 직접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술을 따라주며 “늘 밤낮없이 고생하는 스태프들과 다 같이 회식자리를 마련하고 싶었었는데 시간이 여의치 않았다”며 “지금도 잘하는 우리 팀이지만 조금 더 노력해 좋은 드라마로 시청자분들을 찾아 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유나의 거리 파이팅” 등 드라마 대박을 위한 건배사를 제의하며 회식자리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는 후문.

드라마 관계자는 “제작진과 배우들 모두 촬영장에서 서로 매일 얼굴을 보며 촬영은 하고 있나 밥 한끼 먹을 시간 없이 바쁜 일정으로 돌아가는 사실에 안타까움을 느끼던 유나가 소고기 파티를 연 것 같다”며, "유나가 만든 자리로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내 그 동안 쌓였던 피로를 풀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처럼 화기애애한 회식을 가진 사람들이 만드는 <유나의 거리>는 매주 월, 화 9시 50분 JTBC를 통해 방송된다.

<이미지제공=필름마케팅 팝콘>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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