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가이드 된 스윗소로우, 촬영 중 앞니 빠져 '멘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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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 4집 앨범 파트1 '포 러버스 온리'를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 중인 달콤 보이스 보컬그룹 ‘스윗소로우’가 최근 여행 가이드로 변신, 제주도에서 촬영을 하던 중 병원 신세를 진 것으로 알려졌다.

스윗소로우의 멤버중 한명은 얼마 전 여행전문채널 ‘채널 티(Ch.T)’에서 방송되는 ‘어쩌다 마주친 여행’ 제주도편을 촬영하던 중 음식을 먹다가 앞니가 빠지는 상황을 겪게 되었다.

다행히 큰 부상이 아니어서 무사히 촬영을 마치긴 했지만, 갑작스러운 상황에 본인은 물론 스태프들도 모두가 멘붕에 빠져 한동안 촬영이 중단되었다고.

이런 스윗소로우의 좌충우돌 제주도 여행기는 오는 21일 밤 10시, ‘채널 티(Ch.T)’에서 방송되는 ‘어쩌다 마주친 여행’ 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스카이티브이>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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