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급공무원 시험 경쟁률 사상 최대…평균 19.2대 1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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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직 9급 공무원 공개 채용시험이 치러지는 21일 오전 고사장을 찾은 응시생들이 수험번호와 고사실을 확인하고 있다/사진=서울 뉴스1 정회성
지방직 9급 공무원 공개 채용시험이 치러지는 21일 오전 고사장을 찾은 응시생들이 수험번호와 고사실을 확인하고 있다/사진=서울 뉴스1 정회성
9급 공무원 시험 지원 경쟁률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안전행정부는 21일 실시되는 지방직 9급 공무원 공개 채용시험 지원자가 지난해보다 3만8872명 늘어나고 선발인원도 1046명 증가해 지원·선발인원 모두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 응시원서 제출 인원은 16만9425명으로 평균 19.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난해 평균 경쟁률인 16.8대 1보다 높다.

앞서 안행부는 이번 시험을 통해 서울시를 제외한 16개 시·도 행정직 4904명, 기술직 3906명을 함쳐 총 8810명을 선발할 예정이라고 공개했다. 여기서 4904명을 선발하는 행정직군에는 총 12만4537명이 지원해 25.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시험과목은 직류별 5과목으로 각각 20분의 시험시간이 주어진다. 시험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11시40분까지 100분간 치러진다. 수험생은 오전 9시20분까지 정해진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합격자 발표는 오는 7~8월 중 해당 시·도별 홈페이지 등을 통해 발표된다. 면접시험은 7월부터 9월 초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9월 말까지 해당 시·도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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