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 몸에 바르는 화장품 ‘루나 탑바디’ 4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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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의 색조전문 메이크업 브랜드 ‘루나(LUNA)’에서 바디를 더욱 건강하고 윤기 있게 연출하는 탑바디 라인 4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루나의 이번 신제품은 여름시즌에 노출을 피할 수 없는 팔, 다리 등 바디 메이크업 전용제품으로 피부톤을 정돈하고 윤기를 부여하는 ‘글램 씨.씨. 바디 베이스’(Glam C.C. Body Base)와 가볍게 뿌려 노출된 팔다리를 돋보이게 마무리하는 ‘쉬머링 바디 미스트’(Shimmering Body Mist), ‘플라워 모이스처 바디 미스트’(Flower Moisture Body Mist), ‘딥 모이스처 바디 오일 미스트’(Deep Moisture Body Oil Mist) 등 4종이다.

루나 탑바디 글램 씨.씨. 바디 베이스는 글램 씨씨 캡슐이 자연스러운 피부톤의 연출을 돕고 수분감과 은은한 골드펄이 윤기를 더해 바디라인을 매끈하게 해준다. 미백, 주름 기능성화장품 인증을 받았으며 식물유래 성분과 비타민 콤플렉스를 함유시켜 햇빛으로 예민해진 피부진정에 효과적이다.

또 가볍게 뿌리는 타입의 바디미스트는 반짝이는 펄, 향기, 보습 등과 같은 기능을 포함한 3종을 출시했다.

그중 루나 탑바디 쉬머링 바디미스트는 미세한 골드 펄이 팔과 다리의 윤곽을 살려 섹시한 바디라인을 연출한다. 함유된 알로에베라 성분 및 오이추출물은 피부 진정 및 보습에 도움을 준다.

또 루나 탑바디 플라워 모이스처 바디미스트는 플라워 계열의 발향이 특징으로 장미수, 라벤더수 등 5가지 꽃수를 포함시켜 향이 더욱 깊다. 사용시 싱그러운 청량감을 느낄 수 있으며 바디를 더욱 촉촉하고 향기롭게 가꾸어준다.

그리고 루나 탑바디 딥 모이스처 바디 오일 미스트는 제형의 50%가 식물성 오일성분으로 이루어져 보습효과 부여로 윤기 있고 매끈한 바디를 연출한다. 또한 부드럽고 은은한 무스크향이 여성스러움을 더해준다.

▲브랜드&가격:모두 루나(LUNA)의 제품으로 가격은 탑바디 글램 씨.씨. 바디 베이스 2만원(140g), 탑바디 쉬머링 바디 미스트 2만원(150ml), 탑바디 플라워 모이스처 바디 미스트 1만8000원(150ml), 탑바디 딥 모이스처 바디 오일 미스트 1만8000원(150ml)이다.

<이미지제공=애경>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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