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밴드·아마추어 예술인 함께 하는 ‘헤이데이 작은음악회’

시그나사회공헌재단, 종로구청과 함께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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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나생명보험이 지난 해 설립한 시그나사회공헌재단과 종로구는 활발하게 음악활동을 하는 시니어 밴드들과 아마추어 예술인이 참여하는 ‘헤이데이(Heyday) 작은 음악회’를 시작한다. 이 음악회는 오늘 12시 30분에 첫 공연을 시작하고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같은 시각에 종로구 삼봉로에 위치한 시그나타워 1층 로비에서 진행된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은 다양한 문화시설의 문턱을 낮추어 보다 쉽게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문화융성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정한 ‘문화가 있는 날’이다.

 

헤이데이는 ‘인생의 전성기’를 뜻하는 단어로 시니어밴드에게는 인생의 새로운 전성기를, 아마추어 밴드에게는 다가올 전성기를 준비한다는 의미가 포함된다. 이 작은 음악회는 시니어 계층에게는 재능 기부 활동으로  연주 기회를 제공하고, 공연할 수 있는 공간이 한정되어 역량을 내보일 수 있는 자리가 부족했던 아마추어 예술인에게는 공간을 제공해주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본 콘서트는 시니어 합창단, 합주단, 밴드 그리고 아마추어 예술인들의 공연으로 꾸며지며, 시니어 밴드 15분, 아마추어 예술인 공연 15분 등 약 30분 정도 진행된다.

 

첫 공연에 참여해 연주한 시니어 섹소폰 밴드 임동철(68)씨는 “시그나사회공헌재단과 종로구청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우리의 공연을 선 보일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우리의 음악이 주변 직장인들과 종로구민들에게 잠깐의 청량제가 될 수 있도록 알찬 공연을 선보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그나사회공헌재단 홍봉성 이사장은 “시그나사회공헌재단과 종로구청이 함께 개최하는 ‘헤이데이 작은 음악회’를 통해 시니어 밴드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종로 지역에 문화예술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사회와 함께 하는 문화예술지원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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