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 내 옆에는 왜 이상한 사람이 많을까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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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내 옆에는 왜 이상한 사람이 많을까 外
당신을 기억하는 슬픈 버릇이 있다
IT업계 직장인이 어울리지 않는 이력을 추가했다. 신춘문예를 통해 시인으로 등단한 것. 그리고 그 시인이 이번에는 에세이를 내놓았다. 서로 어울리지 않는 독특한 이력을 가진 저자가 바라본 직장인이 흔히 겪는 애환과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다양한 삶에 대한 성찰을 시인 특유의 감수성이 묻어나는 글들로 표현했다.

이용임 지음 / 서랍의날씨 펴냄 / 1만2000원

[Book] 내 옆에는 왜 이상한 사람이 많을까 外
공무원이 말하는 공무원
최근 실시된 9급 공무원 시험의 경쟁률이 19.2대1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이렇게 관심이 높은 공무원에 어렵게 합격했음에도 실망과 부적응으로 중도에 포기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구청, 시청, 세종시, 교도소, 우체국, 원자력발전위원회, 통계청 등에 근무하는 공무원의 다채로운 역할을 소개하고, 대한민국 공무원의 애환과 기쁨을 살펴본다.

김미진 외 지음 / 부키 펴냄 / 1만3000원

[Book] 내 옆에는 왜 이상한 사람이 많을까 外
빅데이터 마케팅
‘빅데이터’ 라는 용어가 생겨나고 여기저기서 들려오고 있지만 사전적인 뜻 풀이 이외에는 관련된 모든 것이 여전히 모호하고 혼란스럽다. 빅데이터란 무엇이고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 것일까. 30년 경력의 마케팅 전문가가 빅데이터를 활용해 고객 참여와 경영 성과를 끌어내기 위한 기업과 개인의 변화 추진 방법을 단계별로 제시한다.

리사 아더 지음 / 이흥섭 옮김 / 더난출판 펴냄 / 1만5000원

[Book] 내 옆에는 왜 이상한 사람이 많을까 外
만만디의 중국고수들과 싸울 준비는 했는가
많은 이들이 중국에서 실패하는 근본원인을 중국인이 나빠서 또는 사람을 잘못 만나서가 아니라 중국이라는 나라의 사회시스템과 문화가 우리와 다르기 때문이라는 것을 빨리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이에 '관시'로 시작해서 관시로 끝나는 중국사회와 관시 못지않게 중국인의 속성을 대변하는 단어인 ‘만만디’ 를 다각도로 분석했다.

이병우 지음 / 멘토프레스 펴냄 / 1만4000원

[Book] 내 옆에는 왜 이상한 사람이 많을까 外
내 옆에는 왜 이상한 사람이 많을까
범죄소설로 25만 부가 넘는 판매고를 기록한 소설가와 13년 동안 프로파일러로 활동한 범죄심리학자가 의기투합해 방대한 자료 조사와 전문적인 심리학 이론을 바탕으로 한 ‘심리 자기 계발서’를 펴냈다. 업적을 가로채는 사람, 뭐든지 아는 체하는 사람, 화를 잘 내는 사람 등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12가지 이상한 유형의 사람들을 분석하고 대처방안을 제시했다.

모니카 비트블룸 외 지음 / 서유리 옮김 / 동양북스 펴냄 / 1만3500원

[Book] 내 옆에는 왜 이상한 사람이 많을까 外
불혹과 유혹 사이

마흔은 자신이 그동안 지켜온 신념과 가치가 흔들리는 시기인 것 같다. 바쁘게 달려왔지만 이제는 어느 정도의 위치에 올라 더 나아갈 수 없는 벽 앞에서 좌절하기도 하고, 새로운 도전을 위해 변화를 꿈꾸기도 하게 되는 시기인 것. 흔들리는 마흔을 굳게 지켜줄 해답을 논어, 장자, 한비자 등 40여 권의 동양고전에서 찾는다.

신정근 지음 / 21세기북스 펴냄 / 1만5000원

[Book] 내 옆에는 왜 이상한 사람이 많을까 外
석굴암, 법정에 서다
1960년대 석굴암 복원공사 이후 50여 년 동안 광창설, 중각석굴설, 샘물 위 축조설, 전각제거설 등 이른바 ‘석굴암 원형논쟁’이 진행됐다. 이 책은 여러 연구자들에 의해 백가쟁명 식으로 제출된 각종 논점을 주제별로 분류하고 그 쟁점들의 근본적인 문제점을 지적한다. 그리고 토함산의 기상자료 등을 토대로 또 다른 주장을 내놓는다.

성낙주 지음 / 불광출판사 펴냄 / 2만3000원

[Book] 내 옆에는 왜 이상한 사람이 많을까 外
내가 사랑한 지중해
유럽이 끝나고 아시아가 시작되는 곳, 동서양의 문명과 문물이 융합된 곳, 제우스를 위시한 수많은 신들이 탄생하고 활동한 곳, 기독교 문명과 이슬람 문명이 융성하고 싸웠던 곳 등 수많은 사실들로 묘사되는 터키와 그리스. 그곳의 자연과 역사, 문명의 유적지 곳곳을 여행하면서 가슴과 머리로 느낀 생생한 감흥과 그곳에 깃든 신화 이야기를 풀어냈다.

장석주 지음 / 맹그로브숲 펴냄 / 1만4800원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38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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