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탭S, 동영상 위한 최고의 태블릿"… 외신 호평 쏟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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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오는 30일까지 프리미엄 태블릿 '갤럭시 탭S' 10.5형 모델 국내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이번 예약 판매는 삼성 딜라이트샵 등 주요 직영매장을 포함한 전국 31개 매장과 삼성전자 온라인 쇼핑몰 '삼성전자 스토어'를 통해 진행된다.
삼성전자는 오는 30일까지 프리미엄 태블릿 '갤럭시 탭S' 10.5형 모델 국내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이번 예약 판매는 삼성 딜라이트샵 등 주요 직영매장을 포함한 전국 31개 매장과 삼성전자 온라인 쇼핑몰 '삼성전자 스토어'를 통해 진행된다.
삼성전자의 태블릿PC '갤럭시탭S'에 대한 미국 유력 언론들의 호평이 잇따라 쏟아지고 있다.

26일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 인터넷판은 "아이패드에 대적할 만하다"는 평가를 내놨다.

이 신문은 갤럭시탭S을 두고 삼성이 지금까지 내놓은 어떤 태블릿PC보다 뛰어나다고 평가하면서 ▲높은 해상도 ▲밝은 슈퍼아몰레드 화면 ▲날렵한 디자인 ▲지문인식 센서 ▲화면분할 기능 ▲다수 사용자계정 지원 등을 장점으로 꼽았다.

특히 동영상 재생을 위한 최고의 태블릿PC라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동영상을 10∼11시간 연속으로 재생할 수 있는 배터리를 갖추고 있고 화질도 뛰어나다는 이유에서다.

다만 소프트웨어 기능은 다소 아쉬우며, 외관이 금속이 아니라 플라스틱이어서 덜 고급스러워 보인다는 점은 단점이라고 지적했다.

정보기술(IT) 전문매체인 기즈모도도 "갤럭시탭S는 아름다운 스크린과 얇은 두께, 빠른 성능, 직관적 소프트웨어를 갖췄다"며 호평했다. GSM아레나 역시 "이제까지 나온 태블릿PC 중 최고의 화면을 갖췄다"고 평가했다.

AP통신도 "화면을 켜자마자 화면 색상이 깜짝 놀랄 정도로 생생하다는 것을 느꼈다"며 "새로운 삼성전자 태블릿PC에서 색상은 삶 속으로 들어왔다"고 높은 평가를 내렸다.
 

노재웅
노재웅 ripbird@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주간지 <머니위크> 산업부 기자. 건설·부동산 및 자동차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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