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제철 채권단, 30일 '워크아웃' 논의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동부제철 채권단이 오는 30일 동부제철의 워크아웃 착수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28일 채권단에 따르면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 등 동부건설 채권단은 30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본점에서 동부제철의 워크아웃 착수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동부제철은 자율협약이 아닌 워크아웃 형태로 구조조정을 진행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김병화
김병화 mttime@mt.co.kr

머니위크 김병화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220.94하락 69.0618:03 09/26
  • 코스닥 : 692.37하락 36.9918:03 09/26
  • 원달러 : 1431.30상승 2218:03 09/26
  • 두바이유 : 88.82하락 2.3918:03 09/26
  • 금 : 1655.60하락 25.518:03 09/26
  • [머니S포토] 산은, 대우조선 2조에 한화로 매각
  • [머니S포토] 이창양 "글로벌 에너지 위기...대용량 사용자 중심 요금 조정 불가피"
  • [머니S포토] 제26회 서울시 노인의닐 기념행사 참석한 오세훈 시장
  • [머니S포토] 실외 마스크 전면 해제…'쓰거나 벗거나'
  • [머니S포토] 산은, 대우조선 2조에 한화로 매각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