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제철 채권단, 30일 '워크아웃'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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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제철 채권단이 오는 30일 동부제철의 워크아웃 착수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28일 채권단에 따르면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 등 동부건설 채권단은 30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본점에서 동부제철의 워크아웃 착수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동부제철은 자율협약이 아닌 워크아웃 형태로 구조조정을 진행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김병화
김병화 mttime@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위크 김병화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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