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의 거리' 김옥빈, 다이아몬드에 눈멀어 철창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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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의 거리' 김옥빈, 다이아몬드에 눈멀어 철창행?
바늘도둑이 소도둑된다? JTBC 월화특별기획 <유나의 거리>의 김옥빈과 오나라가 다이아몬드를 훔칠 것인가에 대해 관심이 집중됐다. 소매치기였던 이들이 도둑으로 변신하는 순간이기 때문.

지난주 방송에서 유나(김옥빈 분)와 함께 찜질방에 갔던 양순(오나라 분)은 다이아몬드 반지와 목걸이를 넣는 아줌마의 모습 발견하고 고민했다. 그런 양순을 지켜보다 자초지종을 들은 유나는 자신이 다이아몬드가 든 락커 룸을 열겠다고 나선 것. 양순은 잠시 흔들리는 듯 하다가 절대 하지 않는다며 밖으로 나갔지만 유나는 결국 락커 룸으로 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오늘(7일) 방송에 대한 예고에서는 찜질방 앞에서 경찰에게 후송되는 유나의 모습이 노출되며 다이아몬드 반지를 훔쳤는지에대한 궁금증이 커진 상황.

과연 아버지의 죽음에도 범죄에의 유혹을 이기지 못한 것일까? 유나가 경찰에 잡히는 이유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고 있는 <유나의 거리>는 매주 월, 화 밤 9시 50분에 JTBC를 통해 방송된다.

<이미지제공=필름마케팅 팝콘>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머니S 강인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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