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지 날 위해 울지말아요, 두마리 토끼 잡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image

'정은지 날 위해 울지말아요'

가수 겸 배우 정은지가 노래와 연기, 두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았다. 지난 7월 7일 방송된 KBS2TV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 5회에서 정은지가 가수 이은하의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을 불러 시청자들의 눈물을 자아냈다.


이날 '트로트의 연인'에서는 TV프로그램 '서바이벌 명곡'에 출연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은 최춘희(정은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나 최춘희는 양주희(김혜리 분)와 결탁한 왕 상무(박혁권 분)의 모함으로 위기에 빠졌다.


왕 상무는 이날 춘희가 악보를 볼 줄 모른다는 사실을 알고 TV 프로그램에 출연하기 전 갑자기 춘희의 노래를 바꿨기 때문. 이를 눈치 챈 스타 아티스트 장준현(지현우 분)은 춘희의 손을 잡고 노래의 선율을 알려줬다. 준현은 "노래는 음정과 가사가 아닌 진심으로 부르는 것"이라고 충고해 흔들리는 춘희의 마음을 다잡았다.


이후 춘희는 준현의 도움으로 무대에 올라섰다. 최춘희는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을 열창하며 시청자들의 감동을 자아냈다.


한편, 정은지는 걸그룹 에이핑크 출신으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7',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등으로 연기력을 인정 받아 트로트의 연인에서 주연을 꽤찼다.

<사진=KBS2TV '트로트의 연인'>

 

  • 0%
  • 0%
  • 코스피 : 3085.90하락 64.0318:03 01/15
  • 코스닥 : 964.44하락 15.8518:03 01/15
  • 원달러 : 1099.40상승 1.418:03 01/15
  • 두바이유 : 56.42상승 0.3618:03 01/15
  • 금 : 55.70하락 0.7418:03 01/15
  • [머니S포토] 코로나19 대응 및 백신 접종 계획 관련 간담회
  • [머니S포토] 기아차 31년만에 '기아'로 사명 공식 변경
  • [머니S포토] 새롭게 선보인 '갤럭시 S21' 전작 대비 뭐가 달라졌을까
  • [머니S포토] 이낙연 "불평등해소TF, 이익공유제부터 논의"
  • [머니S포토] 코로나19 대응 및 백신 접종 계획 관련 간담회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