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와 쇼퍼백이면 매일매일이 휴가…'시티 바캉스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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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와 쇼퍼백이면 매일매일이 휴가…'시티 바캉스룩'
밖에 나가면 뜨거운 열기와 사무실에 들어오면 답답한 공기…힘든 여름나기를 지탱해주고, 해방시키는 것은 바로휴가다. 하지만 휴가기간은 제한되어 있고, 턱없이 짧다는 것이 함정. 

이에 거추장스럽고 복잡하지 않은 패션을 통해 휴가 기분을 내보는 건 어떨까. 답답한 도심에서도 안락한 휴양지에 온 것 같은 느낌을 만끽할 편안하고 간편하며 세련된 시티 바캉스 룩을소개한다.

시티 바캉스룩의 핵심은 원피스다. 단 휴가지 기분에 큼직한 패턴과 다양한 컬러가 화려하게 들어간 것을 선택하는 것은 곤란하다. 모던, 심플하면서 몸을 구속하지 않는 여유로운 느낌을 연출해줄 수 있는 원피스가 좋다.

라코스테의 관계자는 “무심한 듯 쉽게 멋을 내기 좋고, 다양한 상황과 장소에서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원피스야 말로 시티 바캉스 룩을 연출할 수 있는 최고이자 필수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단, 시티 바캉스 룩은 정말 휴양지에서 입는 것처럼 너무 화려하고 현란한 디테일을 피하는 것이 포인트다. 시티 바캉스 룩으로 선택할 원피스는 입는 사람이 거추장스럽지 않고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도록 단추, 스팽글 등의 장식적인 요소를 최소화하면서 여유로움과 우아함이 느껴지는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원피스와 쇼퍼백이면 매일매일이 휴가…'시티 바캉스룩'
원피스를 선택했다면 그에 어울리는 액세서리 매치도 신경 쓰자. 편안함과 여유로움을 강조한 시티 바캉스룩에 어울려야 하는 만큼 불편한 하이힐은 절대 금물. 깔끔한 슬립온이나 샌들 매치가 기본이고, 가방도 가죽 소재 보다는 시즌에 어울리는 가벼운 느낌의 것을 선택해보자.

이에 라코스테의 관계자는 "청량감을 줄 수 있는 화이트, 그린, 블루의 시원한 컬러와 탈부착 가능한 내장 클러치로 실용적이고 견고한 서머 캔버스 쇼퍼백은 시티 바캉스룩에 가장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라고 추천했다.

원피스와 쇼퍼백이면 매일매일이 휴가…'시티 바캉스룩'

<이미지제공=라코스테>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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