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한화 회장, 사회봉사명령 이행 중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지난달부터 사회봉사명령을 이행하고 있는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9일 한화그룹은 김승연 회장이 지난달 중순부터 법원이 부과한 사회봉사명령을 이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서울 소재 사회복지기관에서 매주 2~3회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이 기관은 아동 또는 노인을 대상으로 한 곳으로 알려졌다.

김 회장은 지난 2월 파기환송심에서 집행유예 5년과 벌금 51억원, 사회봉사명령 300시간의 형을 확정받고 풀려났다.

같은 달 한화·한화케미칼 등 7개 계열사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난 뒤 치료 목적으로 미국에 두번 다녀왔고, 현재 서울대병원을 오가며 치료를 받고 있다.
 

  • 0%
  • 0%
  • 코스피 : 3012.95하락 86.7418:03 02/26
  • 코스닥 : 913.94하락 22.2718:03 02/26
  • 원달러 : 1123.50상승 15.718:03 02/26
  • 두바이유 : 64.42하락 1.6918:03 02/26
  • 금 : 64.29하락 1.118:03 02/26
  • [머니S포토] '예타면제'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국회 통과
  • [머니S포토] 허창수, 전경련 정기총회 입장
  • [머니S포토] 대화하는 윤호중 법사위원장과 여야 간사
  • [머니S포토] 체육계 폭력 등 문체위, 두눈 감고 경청하는 '황희'
  • [머니S포토] '예타면제'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국회 통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