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안드레스 에스코바르처럼?… 수니가 신변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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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브라질 월드컵 콜롬비아 대표팀의 수비수 수니가가 브라질 최대 마피아조직의 표적이 됐다. 브라질 축구대표팀 에이스 네이마르에게 부상을 입힌 것이 화근. 이 소식이 알려지면서 안드레스 에스코바르가 회자되고 있다.

안드레스 에스코바르는 지난 1994년 콜롬비아 대표팀 선수로 미국 월드컵에 참가했다.

당시 콜롬비아는 미국에게 패해 16강전 진출에 실패했다. 비교적 약체로 꼽혔던 개최국 미국과의 경기에서 패한 것이 가장 큰 요인이었다.

이 경기에서 안드레스 에스코바르가 자책골을 기록하면서 콜롬비아는 미국에 2대1로 패했다.

안드레스 에스코바르는 콜롬비아로 귀국한 직후 나이트클럽에서 괴한에게 총격을 당해 숨졌다.

범인은 전직 경호원 출신 움베르토 무뇨스 카스트로로 살해 혐의로 체포된 그는 지난 1995년에 유죄를 인정받아 43년형을 선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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