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트위터리안, 독일-아르헨티나 우위로 꼽은 국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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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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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아르헨티나 최종 승자는 누구일까.
 
‘2014 브라질 월드컵’ 아르헨티나-독일의 결승전이 오는 14일 오전 4시(한국시간)에 열리는 가운데 과연 어느 국가가 월드컵 트로피를 들어 올릴 지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금까지 치러진 19번의 월드컵 결승전 중 유럽과 남미는 9번 맞붙었다. 결과는 남미가 7승2패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는 상황. 유럽은 1990년 이탈리아 대회 결승(독일 1-0 아르헨티나), 1998년 프랑스 대회 결승(프랑스 3-0 브라질) 등 두 번만 이겼다.

하지만 공교롭게도 그 중 한 번의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나라가 독일이고 당시 결승에서 맞붙은 상대가 바로 아르헨티나다. 아르헨티나는 1978년 자국 대회에서 네덜란드를 꺾었고, 1986년 멕시코 대회 결승에서는 독일을 3-2로 따돌리며 우승컵을 들었다.

현재 트위터리안들은 독일의 우세를 점치고 있다. 지난 11일 트위터가 6월12일부터 7월 9일까지 전 세계 국가 대상 독일(#GER), 아르헨티나(#ARG) 트위터 해시태그 총량을 조사한 결과, 독일이 796만 3767건, 아르헨티나 780만 5598건으로 나타났다. 독일이 근소한 차이로 앞서나가고 있는 셈.

한국 내에서도 독일의 우승을 점치는 이들이 우세하다. 국내 독일, 아르헨티나 해시태그 점유율은 각각 58%, 42%를 나타냈다.

그러나 이번 결승전의 최대 변수는 아르헨티나의 메시다. 역사상 최고의 선수로 평가받는 메시는 비록 지난 네덜란드 전에서는 부진한 모습을 보였지만 이번 월드컵 내내 에이스로서의 진면목을 드러내며 아르헨티나 결승행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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